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옮기다.

2019. 2. 28. 22:33기록/일상


#1 2019.02.28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옮기다.

원래는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쓰다 네이버에 많이 질려서 티스토리로 옮깁니다.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건너온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아무래도 디자이너이다보니 블로그 레이아웃이 상당히 신경쓰이더군요. 솔직히 정말 네이버 블로그 레이아웃은 맘에 안듭니다. 블로그를 쓰려고 해도 정이 안가더라구요. 업무하면서도 개인적으로도 네이버 서비스 정말 애용하고 있습니다만 자유도가 떨어지고 강제적인 면모가 보인다는 건 다들 공감하실 내용같습니다.

내용적인 면에서도 블로그에 넘쳐나는 체험단, 마케팅 글들에 너무 질렸습니다. 그 업계에서 종사하다보니 네이버에서 떠나고 싶어졌습니다. 뭐 다른 플랫폼도 비슷하다고 봅니다만 그래도 네이버 키워드나 방문자수에서 벗어나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풀 수 있는 공간이 이쪽이 더 낫다고 판단, 옮기게 되었습니다.


#2 익숙하지 않은 티스토리

원체 네이버를 많이 사용하다보니 티스토리는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네요. 스킨 편집하는게 여간 신경쓰이는 게 아니네요. 디자인은 아직 안해놨는데 일단 기능에 익숙해져야겠어요. 지금 글 조금씩 쓰면서도 이게 뭐고 저게 뭔가 싶네요. 언제쯤 익숙해 지려나...


#3 내가 하고싶은 이야기

네이버에서도, 지금 여기 티스토리에서도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는 비슷합니다. 제 취미생활과 디자인이야기. 이 정도로만 갈 생각이었는데 앞서 말했습니다만 키워드, 방문자에 너무 집착하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티스토리 공부하면서 천천히 해 나갈 생각입니다. 요즘 배우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힘드네요. 하하. 



2019.2.28 티스토리 시작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