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키우기 도전 : 1일차 씨앗뿌리기.

2019.08.21 12:37기록/취미

식물키우는 건 정말 좋아하지만 항상 싹을 틔우지 못하는 이 사람... 그래서 항상 키우고 싶다면 꽃집을 찾아가곤 했었는데요. 이번에 좀 기념할만한 일이 생겨서 다시 키워보기로 했습니다. 다이소에서 2천원에 구입했습니다.

전 항상 꽃을 좋아해서 이번에도 꽃피우는 봉선화를 선택했습니다. 뭔가 관찰일기가 될 것만 같은 느낌이네요.

구성품이랑 재배방법이 있습니다. 구성품 중에 씨앗은 정말 적게 들었어요. 씨앗 한... 5~6개? 였던거 같아요.

한번 싹 헹구고 흙을 넣을 준비를 해줍니다.

화분에 이상한 다리가 달렸더라구요. 이 삼발이는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요롷게 둥글게 씨앗을 심었습니다. 싹이 다 나올 거라는 기대는 하고있지 않습니다.ㅋㅋㅋ 이번에는 싹이 나오길 기대하며...

 

20190717. 씨앗심은날.

+추가

이번 것도 그렇고 다이소에서 사는 화분은 이제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화분보다 씨앗을 사서 싹틔우는게 더 나을듯. 일단 씨앗이 들은 갯수가 너무 적네요. 싹틔울때도 흙에 바로 심는 것보다 적당히 싹을 틔운다음에 심는것이 좋을 듯합니다. 사실 매번 여름에 싹을 키우는 바람에 때를 잘 못 타는 것도 있긴한듯.ㅋㅋㅋ

싹이 나면 빨리 화분을 바꾸고 싶네요. 화분이 마음에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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